한화시스템, 호주 통신·AI 기업과 맞손… 기술 현지화 위한 협력 박차
한화가 호주 혁신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호주 시장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국방부 방위군(ADF)의 차세대 군 통신 개발 사업인 ‘LAND 4140’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호주 전자공학·통신 전문기업 GME와 손을 잡는다. ※ LAND 4140: 호주 육군의 지상 지휘통제·통신 환경을 현대화해 호주군의 차세대 C4 시스템을 합동 지상군에 제공하기 위한 다계층 네트워킹 및 통신 시스템 3사는 현지시각 26일 호주 질롱에서 열리고 있는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
도봉구가 중랑천(도봉1교 인근)을 수변활력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첫발을 뗐다.
중랑천 수변활력거점 조성 조감도
구는 지난 4월 25일 도봉동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중랑천(도봉구) 수변활력거점 조성 주민 설명회`를 열고 중랑천 수변활력거점 조성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구는 현재 시행 중인 수변활력거점 조성과 관련한 사업 구상 방안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앞서 구는 과업 추진계획과 조감도를 제공했다.
주민들은 조성 예정인 시설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으며, 주차장 및 벤치 조성, 카페 운영 관련, 전망공간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현재 시는 중랑천 수변활력거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구는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서울시 예산을 확보 후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오늘 주민분들께서 제시해 주신 의견은 기본 및 실시설계에 잘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서울시 수변감성도시과에 건의하겠다”며, “앞으로 사업 단계별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요청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