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호주 통신·AI 기업과 맞손… 기술 현지화 위한 협력 박차
한화가 호주 혁신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호주 시장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국방부 방위군(ADF)의 차세대 군 통신 개발 사업인 ‘LAND 4140’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호주 전자공학·통신 전문기업 GME와 손을 잡는다. ※ LAND 4140: 호주 육군의 지상 지휘통제·통신 환경을 현대화해 호주군의 차세대 C4 시스템을 합동 지상군에 제공하기 위한 다계층 네트워킹 및 통신 시스템 3사는 현지시각 26일 호주 질롱에서 열리고 있는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올해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을 기존 304명에서 415명으로 늘려, 36% 증가한 규모로 운영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올해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을 기존 304명에서 415명으로 늘려, 36% 증가한 규모로 운영된다.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은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관내 어린이집과 체육시설을 연계해 만 3세∼5세의 유아들에게 체계적인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15곳에서 올해는 19곳의 어린이집으로 사업 대상을 확대했다. 유아도 111명이 늘어나 총 415명이 참여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체육시설 또한 기존 2곳에서 3곳으로 늘었다.
스포츠단은 올 12월 말까지 10개월간 운영되며, 주 1∼2회씩 유아체육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운영 종목은 어린이집에서 접하기 어려운 풋살, 야구 등 구기종목과 음악 줄넘기 등 놀이 체육으로, 유아체육 활동 전문 강사가 유아반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강습을 제공한다.
구는 이 프로그램이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아이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전문 지도자 외에 보조 교사를 배치해 안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서울시 공모에 선정됐으며, 올해 시비 9,750만 원을 확보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운영은 유아기 생활체육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으며 규칙적인 운동습관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