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호주 통신·AI 기업과 맞손… 기술 현지화 위한 협력 박차
한화가 호주 혁신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호주 시장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국방부 방위군(ADF)의 차세대 군 통신 개발 사업인 ‘LAND 4140’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호주 전자공학·통신 전문기업 GME와 손을 잡는다. ※ LAND 4140: 호주 육군의 지상 지휘통제·통신 환경을 현대화해 호주군의 차세대 C4 시스템을 합동 지상군에 제공하기 위한 다계층 네트워킹 및 통신 시스템 3사는 현지시각 26일 호주 질롱에서 열리고 있는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
근로복지공단은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이 3월 17일까지 2024년도 보수총액을 신고해야 하며, 전자신고를 하면 보험료 경감 및 기프티콘 제공 혜택이 있다고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은 고용 · 산재보험 가입 사업장이 3월 17일까지 2024년도 보수총액을 신고해야 하며, 전자신고를 하면 보험료 경감 및 기프티콘 제공 혜택이 있다고 밝혔다.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모든 사업장(건설업 제외)은 오는 3월 17일까지 2024년도 보수총액을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에 신고해야 한다.
보수총액신고는 2024년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지급한 보수를 공단에 보고하는 절차로, 이를 통해 지난해 납부한 보험료를 정산하고, 2025년도 보험료 부과 기준을 산정하게 된다.
법정 신고기한은 3월 15일이지만, 올해는 마감일이 토요일이므로 3월 17일까지 신고하면 된다. 신고는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 또는 세무·회계프로그램의 보수총액신고 메뉴를 활용하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기한 내 신고한 사업장은 기프티콘(커피) 제공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특히, 사업장이 직접 전자신고를 하면 최대 1만 원까지 보험료 경감 혜택도 받을 수 있어 공단은 전자신고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기한 내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두루누리 고용보험료 지원도 제한될 수 있어 각 사업장은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근로복지공단 고객센터로 문의하거나, 우편 발송된 안내 책자 및 유튜브 동영상 ‘간편한 이지 퀵(Easy-Quick) 보수총액신고’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