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호주 통신·AI 기업과 맞손… 기술 현지화 위한 협력 박차
한화가 호주 혁신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호주 시장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국방부 방위군(ADF)의 차세대 군 통신 개발 사업인 ‘LAND 4140’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호주 전자공학·통신 전문기업 GME와 손을 잡는다. ※ LAND 4140: 호주 육군의 지상 지휘통제·통신 환경을 현대화해 호주군의 차세대 C4 시스템을 합동 지상군에 제공하기 위한 다계층 네트워킹 및 통신 시스템 3사는 현지시각 26일 호주 질롱에서 열리고 있는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
관세청은 1일, 2025년 2월 수출이 526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0%(5억 3,000만 달러) 증가하고, 수입은 483억 달러로 0.2%(8,000만 달러)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43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관세청이 발표한 2월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올해 2월 수출은 526억 달러로 전년 동월(520억 7,600만 달러) 대비 1.0% 증가했다.
관세청이 발표한 2월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올해 2월 수출은 526억 달러로 전년 동월(520억 7,600만 달러) 대비 1.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483억 달러로 전년 대비 0.2%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43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3억 9,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25억 4,000만 달러) 대비 5.9% 감소했다. 올해 2월 조업일수는 22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5일)보다 증가했지만, 이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액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1~2월 누적 수출액은 1,017억 3,000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7% 감소했고, 같은 기간 수입은 992억 9,000만 달러로 3.3% 줄었다. 이에 따라 올해 1~2월 누적 무역수지는 24억 4,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이번 발표된 수치는 통관 기준 잠정치로, 향후 확정 통계가 발표될 때 일부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