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호주 통신·AI 기업과 맞손… 기술 현지화 위한 협력 박차
한화가 호주 혁신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호주 시장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국방부 방위군(ADF)의 차세대 군 통신 개발 사업인 ‘LAND 4140’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호주 전자공학·통신 전문기업 GME와 손을 잡는다. ※ LAND 4140: 호주 육군의 지상 지휘통제·통신 환경을 현대화해 호주군의 차세대 C4 시스템을 합동 지상군에 제공하기 위한 다계층 네트워킹 및 통신 시스템 3사는 현지시각 26일 호주 질롱에서 열리고 있는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
설 연휴 전날인 1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이에 따라 설 연휴는 최대 9일까지 늘어나게 됐다.
인사혁신처는 14일 국무회의에서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14일 국무회의에서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공휴일 지정은 설 연휴를 맞아 국민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고, 소비 진작을 통해 내수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
이로써 설 연휴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연휴에 앞뒤 주말을 포함하면 최소 5일, 토요일인 30일까지 더하면 6일이 된다. 직장인들의 경우 31일 연차휴가를 사용하면 2월 2일까지 최대 9일간의 `황금연휴`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임시공휴일 지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관보 공고 등 후속 조치에 즉시 착수했다. 또한,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공서 민원실, 어린이집 운영 등에 대한 사전 대책 마련을 관계 부처에 요청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국민들이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여행, 문화생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내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