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호주 통신·AI 기업과 맞손… 기술 현지화 위한 협력 박차
한화가 호주 혁신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호주 시장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국방부 방위군(ADF)의 차세대 군 통신 개발 사업인 ‘LAND 4140’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호주 전자공학·통신 전문기업 GME와 손을 잡는다. ※ LAND 4140: 호주 육군의 지상 지휘통제·통신 환경을 현대화해 호주군의 차세대 C4 시스템을 합동 지상군에 제공하기 위한 다계층 네트워킹 및 통신 시스템 3사는 현지시각 26일 호주 질롱에서 열리고 있는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오는 29일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고3 청소년을 위한 드림점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오는 29일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고3 청소년을 위한 드림점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24회 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수능을 마친 고3 청소년들의 학업과 진로 고민을 덜어주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의 주제는 비기너(Beginner, `비`상을 `기`대하는 `너`에게)로 오전 9시 30분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 동아리 `맥놀리아`의 치어리딩 공연으로 힘차게 출발한다.
이어 안무가 효진초이가 인생 멘토 강연을 통해 고3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새로운 도전과 꿈을 응원한다.
효진초이는 엄정화, 효린 등 인기 가수들의 안무 제작에 참여한 안무가로 청소년 멘토로서 강연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강연 후 청소년들은 효진초이와 10대로서의 고민, 궁금한 점 등을 실시간으로 묻고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그 외에 대일고등학교 동아리 엑시트,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 동아리 발할라, 성인 팝페라 팀 위드스타가 참여해 댄스와 보컬공연을 선보인다.
진교훈 구청장은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3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