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호주 통신·AI 기업과 맞손… 기술 현지화 위한 협력 박차
한화가 호주 혁신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호주 시장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국방부 방위군(ADF)의 차세대 군 통신 개발 사업인 ‘LAND 4140’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호주 전자공학·통신 전문기업 GME와 손을 잡는다. ※ LAND 4140: 호주 육군의 지상 지휘통제·통신 환경을 현대화해 호주군의 차세대 C4 시스템을 합동 지상군에 제공하기 위한 다계층 네트워킹 및 통신 시스템 3사는 현지시각 26일 호주 질롱에서 열리고 있는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
▲ 국제시장 국내외 서포터즈가 외국인 관광객 투어를 마치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제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이 28일 ‘국제시장 글로벌 서포터즈’ 2기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국제시장 글로벌 서포터즈는 1, 2기 총 60명으로 2016년 12월부터 국제시장 SNS 홍보, 외국인 관광객과의 국제시장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활동을 수행했다.
‘국제시장에서 만원 데이트’를 주제로 서포터즈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를 온라인·SNS에 확산하는 활동과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들에게 국제시장 투어를 돕는 안내 및 미션을 통해 활동 기간에 시장 내 활기를 불어넣었다.
국제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은 대학생 서포터즈와 국제시장의 SNS 홍보 등을 통해 국제시장 활성화를 적극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시장 글로벌 서포터즈 활동은 부산 대표 콘텐츠마케팅 기업 코스웬콘텐츠(주)가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