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호주 통신·AI 기업과 맞손… 기술 현지화 위한 협력 박차
한화가 호주 혁신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호주 시장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국방부 방위군(ADF)의 차세대 군 통신 개발 사업인 ‘LAND 4140’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호주 전자공학·통신 전문기업 GME와 손을 잡는다. ※ LAND 4140: 호주 육군의 지상 지휘통제·통신 환경을 현대화해 호주군의 차세대 C4 시스템을 합동 지상군에 제공하기 위한 다계층 네트워킹 및 통신 시스템 3사는 현지시각 26일 호주 질롱에서 열리고 있는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
국토교통부는 연내 개통을 앞두고 있는 철도사업 중 역명심의위원회 심의·의결 등을 거쳐 역명이 확정된 4개 철도건설사업에 대해 9월 3일 ‘사업용 철도노선 및 철도거리표’를 지정·고시한다.
역명심의위원회는 노선명 및 역명의 제·개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14년 구성되어 현재까지 21차례 개최되어 노선명 21건, 역명 108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서해선 홍성~송산 등 철도건설사업 4개소는 개통 일정에 맞추어 `철도 노선 및 역의 명칭 관리 지침`에 따라 역명심의위원회 심의·의결 등을 거쳐 역명이 확정되었다.
사업별 역명 확정안
특히, 역명심의위원회에서 권고안으로 채택한 합덕역·안중역·서화성역·옥원역·운정중앙역은 지자체 의견수렴 등을 거쳐 역명을 확정했다.
국토교통부 윤진환 철도국장은 “역명을 확정하여 철도노선 및 철도거리표를 지정·고시하는 등 철도사업 개통을 위한 준비가 시작된 만큼, 개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